ASEAN 미래포럼(AFF) 2026이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려 아세안 2045 비전 이행과 59차 외교장관회의·49차 정상회의에 제출할 정책을 논의한다.

주아세안 베트남 상주대표 톤티응옥흐엉(Tôn Thị Ngọc Hương)은 AFF 2026이 아세안 중심성과 협력 강화를 돕는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베트남 정부가 2024년 제안해 시작한 행사다.

주제는 ‘함께 만드는 공유된 미래: 평화, 번영, 사람 중심 발전’으로,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 이행 방향을 제시한다.

의제는 회복력, 분쟁예방, 인공지능, 에너지 안보 등이며, 각국 정부·기업·청년이 참여해 해법을 모색한다.

논의 결과는 제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와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에 제출돼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