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텔아비브) 주이스라엘 베트남대사관이 6월 7~8일 이스라엘·이란 긴장 고조에 따라 자국민에 주의와 대피 준비를 당부했다.
주이스라엘 베트남대사관(Embassy in Israel)은 6월 7일 밤~8일 아침 이스라엘·이란 충돌 격화 뒤 경계령을 내렸다.
이스라엘군(Home Front Command)은 6월 7일 오후 10시부터 8일 오후 8시까지 전국을 ‘제한적 활동’ 상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학교 수업·온라인 학습·시험·방과후 활동이 중단되고, 대규모 집회와 일부 업무도 보호공간이 있을 때만 허용됐다.
대사관은 벤구리온공항(Ben Gurion Airport)과 대중교통은 정상 운영 중이라면서도, 항공 이용자는 출발 전 항공사와 당국 정보를 확인하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베트남인 피해는 아직 없다고 전하며, 경보 앱 설치와 대피소 이동, 긴급 연락처 +972 50 878 3373·+972 55 502 5616 안내를 강조했다.
이스라엘군(Home Front Command)은 6월 7일 오후 10시부터 8일 오후 8시까지 전국을 ‘제한적 활동’ 상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학교 수업·온라인 학습·시험·방과후 활동이 중단되고, 대규모 집회와 일부 업무도 보호공간이 있을 때만 허용됐다.
대사관은 벤구리온공항(Ben Gurion Airport)과 대중교통은 정상 운영 중이라면서도, 항공 이용자는 출발 전 항공사와 당국 정보를 확인하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베트남인 피해는 아직 없다고 전하며, 경보 앱 설치와 대피소 이동, 긴급 연락처 +972 50 878 3373·+972 55 502 5616 안내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