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스라엘 베트남 대사 응우옌 끼 썬(nguyễn kỳ sơn)은 텔아비브(tel aviv)에서 2026년 상반기 교역 19억3000만달러와 5.5% 증가를 언급하며 국익과 재외국민 안전을 함께 지켰다고 밝혔다.

주 이스라엘 대사 응우옌 끼 썬(nguyễn kỳ sơn)은 텔아비브(tel aviv)에서 베트남의 독립·자주 외교가 중동 현안 대응에 효과적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33차 외교회의와 22차 대외업무 전국회의를 계기로 베트남이 국익과 재외국민 안전을 함께 지켰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에서는 베트남이 2국가 해법과 팔레스타인 유엔 정회원 가입을 지지하며 폭력 중단과 협상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또한 2026년 상반기 베트남-이스라엘 교역은 19억3000만달러로 5.5% 늘었고, 수출은 35.7% 급증해 협력 기반이 커졌다고 말했다.

대사관은 바란 그룹(baran group) 등과 함께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협력을 확대해 양국 관계를 실질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