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이스라엘이 7월 9일 텔아비브에서 2026 고도 농업 세미나를 열고 AI·로봇·관개기술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끼 선(Nguyễn Kỳ Sơn) 주이스라엘 베트남 대사는 7월 9일 텔아비브(Tel Aviv) 세미나에서 양국 고도 농업 협력 잠재력을 강조했다.

행사는 수교 33주년을 맞아 열렸고, 이스라엘 경제산업부와 대학, 연구소, 기업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오퍼 포어러(Ofer Fohrer)는 무역과 투자, 현대 농업 분야에서 양국의 실질적 협력 확대 가능성을 소개했다.

쩐 반 중(Trần Văn Dũng)은 베트남의 AI, 로봇, 디지털 기술 적용 현황과 농업 혁신 과제를 설명했다.

이스라엘 측은 IoT 관개, 절수, 내건성 품종, RAS 양식 등 기술을 제시하며 공동 연구와 이전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