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307만ha 산림의 임시관리를 해소하고 2050년 넷제로 목표에 맞춰 법적 소유권과 녹색재원 연계를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지난 목요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베트남 정책입안자와 전문가들은 307만ha 산림의 임시관리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2017년 산림법에도 면(社) 인민위원회가 임시 수탁자에 머물러 법적 관리자 부재와 투자 저해가 심화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응우옌 반 띠엔(Nguyễn Văn Tiến)은 3.07백만ha의 소유권과 관리 체계를 서둘러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썬라(Sơn La)의 넘 라우(Nậm Lầu) 면은 1600ha를 맡았지만 담당 직원 1명뿐이라 경계표지·인력·디지털 데이터가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2050년 넷제로와 REDD+를 위해 토지·산림 배분, 위성·드론 활용, 녹색금융 연계가 시급하다고 결론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