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꾸옥 프엉(Trần Quốc Phương) 베트남 재무차관이 블룸버그(Bloomberg) 아태 책임자 빙 리(Bing Li)와 금융시장 협력과 APEC 2027 준비를 논의했다.

쩐 꾸옥 프엉(Trần Quốc Phương) 재무차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블룸버그(Bloomberg) 아태 책임자 빙 리(Bing Li)와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측은 베트남 금융시장을 글로벌 생태계와 더 촘촘히 잇고, 국제 투자자 연결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프엉 차관은 호찌민시(HCM City)와 다낭(Đà Nẵng) 국제금융센터 추진 상황을 설명하며 인력과 핀테크 역량을 강조했다.

그는 APEC 2027 개최국으로서 재무부가 차관급·장관급 회의와 자본시장 논의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빙 리(Bing Li)는 2026년 베트남 진출 30년을 맞는 블룸버그가 미디어, 기술, 자문으로 장기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