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섬(Hà Nam)에서 19일 쑤옹동 축제가 첫 모내기 의식으로 올해 벼농사 시작을 알렸고, 2024년 국가 무형문화유산 등재 의미도 더했다.
19일 이른 아침 하남섬 퐁꼭동과 리엔호아동 농민들은 제물과 어린 모를 들고 논으로 나와 첫 모내기 준비를 마쳤다.
꼭 서낭당에서 농업의 신 신농(Thần Nông)에게 제례를 올린 뒤, 주민들은 첫 모를 심으며 올해 벼농사 시작을 공식화했다.
레 티 가이(Lê Thị Gái)와 부이 후이 비엣(Bùi Huy Việt)은 이 축제가 조상 전통을 잇고 고향의 문화와 정체성을 지키는 행사라고 말했다.
두 주민은 모내기 경연과 남녀 조정 대회가 열려 하남섬의 풍년과 농업, 수산업 발전을 함께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쑤옹동 축제는 매년 음력 6월 초 열리며, 2024년 국가 무형문화유산 등재 뒤 국가 특별유적 지정도 추진 중이다.
꼭 서낭당에서 농업의 신 신농(Thần Nông)에게 제례를 올린 뒤, 주민들은 첫 모를 심으며 올해 벼농사 시작을 공식화했다.
레 티 가이(Lê Thị Gái)와 부이 후이 비엣(Bùi Huy Việt)은 이 축제가 조상 전통을 잇고 고향의 문화와 정체성을 지키는 행사라고 말했다.
두 주민은 모내기 경연과 남녀 조정 대회가 열려 하남섬의 풍년과 농업, 수산업 발전을 함께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쑤옹동 축제는 매년 음력 6월 초 열리며, 2024년 국가 무형문화유산 등재 뒤 국가 특별유적 지정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