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포럼(ARF)에서 28개 회원국이 마닐라행동계획 2026~2036과 2026~2027 일정표를 채택했다.
마닐라(Manila)에서 33차 아세안지역포럼(ARF) 외교장관회의가 열려 2026~2036 행동계획을 공식 채택했다.
장관들은 2026~2027 활동일정과 영국(United Kingdom)의 제28번째 회원국 가입 합의도 확인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전략경쟁과 기후·사이버 위험 속에 선제적 위기관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남중국해에서 항행·상공비행의 자유와 1982 유엔해양법협약(UNCLOS) 준수를 재확인하고, 동해행동선언(DOC) 이행과 COC 조기 타결을 촉구했다.
장관들은 중동과 한반도 정세도 논의하며, 자제와 대화를 통해 긴장 고조를 막고 지속 가능한 평화로 가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
장관들은 2026~2027 활동일정과 영국(United Kingdom)의 제28번째 회원국 가입 합의도 확인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은 전략경쟁과 기후·사이버 위험 속에 선제적 위기관리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남중국해에서 항행·상공비행의 자유와 1982 유엔해양법협약(UNCLOS) 준수를 재확인하고, 동해행동선언(DOC) 이행과 COC 조기 타결을 촉구했다.
장관들은 중동과 한반도 정세도 논의하며, 자제와 대화를 통해 긴장 고조를 막고 지속 가능한 평화로 가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