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국제 불꽃축제 DIFF 2026에 272만 명이 찾아 전년보다 45% 늘었고, 6일간 불꽃 일정에만 68만8500명이 몰렸다.

다낭(Đà Nẵng) 시 문화체육관광국은 DIFF 2026 기간 272만 명이 방문해 전년보다 45% 늘었다고 밝혔다.

불꽃쇼가 열린 6일 동안만 68만8500명이 기록돼, 축제 효과가 도심 전역으로 번진 것으로 나타났다.

7월 11일 결승전 밤에는 하이쩌우(Hải Châu), 호아쯩(Hòa Cường) 등 호텔 객실 점유율이 95%에서 98%까지 올랐다.

다낭 국제공항(Đà Nẵng International Airport) 등은 6회 공연 기간 1900편 넘는 항공편을 맞아 전년보다 7% 늘었다.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열린 대회에는 10개 팀이 참가했고, 포르투갈(Portugal)이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