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토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3차 샹그릴라 대화가 열린 싱가포르에서 미국·중국과의 균형 외교와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재확인했다.
또 럼(토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3차 샹그릴라 대화가 열린 싱가포르에서 첫 국제언론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미국·중국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대외정책으로, 양강과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과는 인접국이자 중요 협력국으로서 경제·외교 등 여러 분야의 실질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했다.
남중국해(동해) 문제에 대해서는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라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키며 평화적으로 풀겠다고 강조했다.
또 럼은 2045년 고소득국 달성을 위해 연 10% 이상 성장과 디지털 전환, 제도 개혁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중국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대외정책으로, 양강과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과는 인접국이자 중요 협력국으로서 경제·외교 등 여러 분야의 실질 협력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했다.
남중국해(동해) 문제에 대해서는 1982년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라 주권과 영토 보전을 지키며 평화적으로 풀겠다고 강조했다.
또 럼은 2045년 고소득국 달성을 위해 연 10% 이상 성장과 디지털 전환, 제도 개혁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