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과 로런스 웡 총리가 5월 30일 싱가포르 보태닉 가든에서 희망나무를 함께 심으며 공식 방문 일정을 진행했다.

또 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5월 30일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했다.

1990년 국가원수 취임.

로런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는 중앙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보태닉 가든(Singapore Botanic Gardens)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주최했다.

두 정상은 희망나무 호파 레코페이(Hopea recopei)를 함께 심었고, 양국 대표들이 현장을 지켜보며 우호를 확인했다.

이 정원은 1859년 조성돼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으며, 현재 국립난초원(National Orchid Garden)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