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꿕중(호 국 즈엉) 부총리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EAEU와의 AI·FTA 협력 강화를 논의하며, 지난해 교역액 83억 달러와 10주년 협력 점검을 강조했다.
호꿕중(호 국 즈엉) 부총리는 29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Astana)에서 열린 EAEU 포럼에서 베트남의 AI 협력 의지를 밝혔다.
그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을 성장축으로 제시하며, 스마트농업과 도시계획 등 AI 연구를 EAEU와 넓히자고 제안했다.
또 EAEU 집행위원장 바킷잔 사긴타예프(Bakytzhan Sagintayev)와 만나 FTA 10년 성과를 점검하고, 지난해 교역액 83억 달러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벨라루스 부총리 나타르야 페트케비치(Natalya Petkevich)와는 2026~2028 협력 로드맵과 섬유·농수산물 시장 개선을 논의했다.
쿠바 부통령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Salvador Valdes Mesa)와는 벼 재배·재생에너지 사업, 2026년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100주년 행사를 협의했다.
그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을 성장축으로 제시하며, 스마트농업과 도시계획 등 AI 연구를 EAEU와 넓히자고 제안했다.
또 EAEU 집행위원장 바킷잔 사긴타예프(Bakytzhan Sagintayev)와 만나 FTA 10년 성과를 점검하고, 지난해 교역액 83억 달러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벨라루스 부총리 나타르야 페트케비치(Natalya Petkevich)와는 2026~2028 협력 로드맵과 섬유·농수산물 시장 개선을 논의했다.
쿠바 부통령 살바도르 발데스 메사(Salvador Valdes Mesa)와는 벼 재배·재생에너지 사업, 2026년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100주년 행사를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