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방콕 비즈니스 포럼에서 또 럼은 베트남-태국 협력을 생산·인프라·전환의 3대 연결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5월 28일 방콕에서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베트남-태국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협력 청사진을 제시했다.

양국은 상품 교환을 넘어 공동 생산·가공·유통·브랜드 구축으로 경제 연계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은 생산·인프라·전환의 '3대 연결'을 통해 ASEAN 가치가 담긴 새 공급망을 만들자고 밝혔다.

아누틴 총리는 녹색경제·재생에너지·디지털 전환을 언급하며 민간 부문과 기업의 역할이 필수라고 화답했다.

그는 태국과 베트남의 무역·투자 확대가 과학기술·혁신 기반의 미래 협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