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베트남-아시아 DX 서밋 2026에 12개 경제권 2,000여 명이 모여, 베트남의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 전략과 AI·데이터 기반 성장모델 전환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베트남-아시아 디지털 전환 서밋 2026(베트남-아시아 DX 서밋 2026)에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과학기술부(Bộ Khoa học và Công nghệ) 부장관 부이호앙프엉(Bùi Hoàng Phương)은 디지털 전환·AI를 새 성장동력으로 꼽았다.

그는 데이터·상호운용성·AI 거버넌스 문제를 함께 풀어야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최 측인 베트남소프트웨어및IT서비스협회(VINASA)는 디지털 경제를 중심축으로 삼아 기술산업의 생산성 역할을 키우자고 제안했다.

다낭(Đà Nẵng) 사례처럼 데이터와 공공행정을 결합해 AI 수익을 만들고, 전국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참석자들은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