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베트남 서기장과 아누틴 태국 총리는 태국에서 만나 교역액을 250억 달러로 늘리고 방콕·하노이 중심의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국가주석과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는 2026~2031년 행동계획을 함께 채택했다.

양측은 방콕에서 공급망·기업·지자체를 잇는 3대 연결 전략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두 정상은 교통·물류 협력과 함께 AI, 디지털 전환, 녹색경제, 혁신창업 등 신흥 분야로 공조를 넓히기로 했다.

또한 민간·문화·교육·관광 교류를 강화하고, ASEAN·APEC·메콩 협력체에서 공동 보조를 맞추기로 했다.

양국은 교역액을 250억 달러로 확대하고, UNCLOS에 따라 해상 분쟁은 평화적 방식으로 해결하자고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