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아누틴(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가 700개 기업과 170억달러 무역을 기반으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5일 방콕(Bangkok) 포럼에서 베트남·태국 경제공간 구축을 제안했다.
아누틴 차른위라꾼(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는 양국 무역이 240억달러에 근접했다며 ASEAN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양국은 2025년 외교 50주년과 5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에 맞춰 2025~2030 행동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또 럼은 생산·인프라·전환 3대 연계를 통해 공동 생산과 유통, 브랜드화로 25억달러 목표를 넘어설 기반을 만들자고 했다.
행사에서는 양국 기업 17건의 MOU가 체결됐고, 700개 기업 대표가 참여해 녹색성장·디지털 전환 협력을 약속했다.
아누틴 차른위라꾼(Anutin Charnvirakul) 태국 총리는 양국 무역이 240억달러에 근접했다며 ASEAN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양국은 2025년 외교 50주년과 5월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에 맞춰 2025~2030 행동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또 럼은 생산·인프라·전환 3대 연계를 통해 공동 생산과 유통, 브랜드화로 25억달러 목표를 넘어설 기반을 만들자고 했다.
행사에서는 양국 기업 17건의 MOU가 체결됐고, 700개 기업 대표가 참여해 녹색성장·디지털 전환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