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농민협회는 6월 7~8일 하노이(Hà Nội) 국가컨벤션센터에서 600명 대표가 참석하는 9차 전국대회를 연다.
베트남농민협회(VFU)는 4일 하노이(Hà Nội) 기자회견에서 2026~31년 임기 9차 전국대회를 다음 달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1천만 명 이상 농민을 대표하는 600명 공식 대표가 참석해 협회 향후 5년 방향을 논의한다.
부이 티 뜨어므(Bùi Thị Thơm) 부위원장은 당 지도 아래 열린 이번 대회가 14차 당대회 결의와 맞물린 중대 정치행사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2023~28년 임기 절반 시점까지 18개 목표 중 16개를 달성·초과했고, 총리 승인 4개 방안으로 개편도 추진했다.
응우옌 티 비엣 하(Nguyễn Thị Việt Hà)는 2026~31년 과제와 5개 목표, 11개 지표, 6개 실행책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회에는 전국 1천만 명 이상 농민을 대표하는 600명 공식 대표가 참석해 협회 향후 5년 방향을 논의한다.
부이 티 뜨어므(Bùi Thị Thơm) 부위원장은 당 지도 아래 열린 이번 대회가 14차 당대회 결의와 맞물린 중대 정치행사라고 강조했다.
협회는 2023~28년 임기 절반 시점까지 18개 목표 중 16개를 달성·초과했고, 총리 승인 4개 방안으로 개편도 추진했다.
응우옌 티 비엣 하(Nguyễn Thị Việt Hà)는 2026~31년 과제와 5개 목표, 11개 지표, 6개 실행책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