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 글로벌은 하노이(Hà Nội)에서 4월 17일 승인된 5억6000만달러로 도미니카공화국에 통신·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한다.
비엣텔 글로벌(Viettel Global)은 4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이사회 승인을 받아 5억6000만달러 투자를 결정했다.
도미니카공화국(Dominican Republic) 전역에서 통신·디지털 인프라를 구축·운영·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베트남과 현지 법률에 맞춰 해외법인 비엣텔 도미니카(Viettel Dominicana)를 설립할 방침이다.
초기 2년간은 이동통신, 고정광대역 인터넷, 전자지갑 등 핵심 서비스를 우선 확대한다.
이후 데이터센터·클라우드·사이버보안까지 넓혀 카리브해 시장의 디지털 플랫폼 주도권을 노린다.
도미니카공화국(Dominican Republic) 전역에서 통신·디지털 인프라를 구축·운영·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베트남과 현지 법률에 맞춰 해외법인 비엣텔 도미니카(Viettel Dominicana)를 설립할 방침이다.
초기 2년간은 이동통신, 고정광대역 인터넷, 전자지갑 등 핵심 서비스를 우선 확대한다.
이후 데이터센터·클라우드·사이버보안까지 넓혀 카리브해 시장의 디지털 플랫폼 주도권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