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호아이 쯔엉(Lê Hoài Trung)과 모테기 도시미쓰(Motegi Toshimitsu)가 마닐라에서 제17차 메콩-일본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2024 전략 이행을 합의했다.

르 호아이 쯔엉(Lê Hoài Trung)과 모테기 도시미쓰(Motegi Toshimitsu)는 59차 아세안 외교장관회의(AMM-59) 계기 마닐라에서 회의를 공동 주재했다.

양국은 메콩-일본 협력이 20년 가까이 연결성, 지속가능발전, 초국경 과제 대응의 핵심 틀이 됐다고 평가했다.

쯔엉 장관은 공동의 우선순위 설정을 뜻하는 공동창조를 제안하며,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안보 등 5대 분야 협력을 강조했다.

모테기 장관은 수자원, 환경, 무역원활화, 인프라 연계에 대한 실질 협력으로 메콩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2024 메콩-일본 협력전략과 제13차 메콩-일본 정상회의 준비를 추진하며, 베트남은 2026년까지 2년 연속 공동의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