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정부가 다음 달 초 E10 휘발유를 전국 도입하며, 대부분의 최신 오토바이·승용차는 사용 가능하지만 2006년 이전 일부 구형 모델은 호환성 문제가 우려된다.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5월 2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E10 휘발유 전국 도입 계획과 업계 의견을 공개했다.
베트남오토바이제조협회(VAMM)는 혼다(Honda)·야마하(Yamaha) 등 회원사 조사 결과, 현재 운행 중인 오토바이 대부분이 E10을 무개조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자동차제조협회(VAMA)도 생산 중인 차량은 대체로 적합하다고 봤지만, 1996년 첫 생산된 일부 경트럭과 2006년 이전 구형 차종은 호환성 점검이 필요하다고 우려했다.
스즈키(Suzuki)는 비바 110(Viva 110) 등 여러 구형 모델을 검증 중이며, VAMM은 배출 기준에 맞는 연료 품질이 선행돼야 정책이 원활하다고 강조했다.
산업무역부는 E5·E10 관련 공식 민원이 없다고 밝히며, 2026년 6월 1일부터는 전국 모든 무연휘발유를 E10으로 혼합하도록 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베트남오토바이제조협회(VAMM)는 혼다(Honda)·야마하(Yamaha) 등 회원사 조사 결과, 현재 운행 중인 오토바이 대부분이 E10을 무개조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자동차제조협회(VAMA)도 생산 중인 차량은 대체로 적합하다고 봤지만, 1996년 첫 생산된 일부 경트럭과 2006년 이전 구형 차종은 호환성 점검이 필요하다고 우려했다.
스즈키(Suzuki)는 비바 110(Viva 110) 등 여러 구형 모델을 검증 중이며, VAMM은 배출 기준에 맞는 연료 품질이 선행돼야 정책이 원활하다고 강조했다.
산업무역부는 E5·E10 관련 공식 민원이 없다고 밝히며, 2026년 6월 1일부터는 전국 모든 무연휘발유를 E10으로 혼합하도록 하는 로드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