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중앙서커스극장에서 7월 24일 개막하는 서커스 공연이 국경수비대와 79주년 상이군인·열사 추모를 기린다.
베트남 서커스연맹(VNCF)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하노이(Hà Nội) 중앙서커스극장에서 헌정 공연을 연다.
공연 8번째 편인 보응아비엔끄엉(Vó Ngựa Biên Cương)은 국경수비대의 임무와 희생을 서커스로 재현한다.
연출과 각본은 인민예술가 또안 탕(Tống Toàn Thắng)이 맡고, 60명의 공연자와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행사는 상이군인·열사 추모 79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는 자리도 포함한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람(Tô Lâm)은 박닌(Bắc Ninh)에서 부상군인들을, 르엉 끼엥(Lê Minh Hưng)은 랑선(Lạng Sơn)에서 열사 추모를 했다.
공연 8번째 편인 보응아비엔끄엉(Vó Ngựa Biên Cương)은 국경수비대의 임무와 희생을 서커스로 재현한다.
연출과 각본은 인민예술가 또안 탕(Tống Toàn Thắng)이 맡고, 60명의 공연자와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행사는 상이군인·열사 추모 79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는 자리도 포함한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람(Tô Lâm)은 박닌(Bắc Ninh)에서 부상군인들을, 르엉 끼엥(Lê Minh Hưng)은 랑선(Lạng Sơn)에서 열사 추모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