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인도네시아·베트남 예술가 12명이 30점 안팎의 작품으로 문화유산과 자연을 나누는 교류전을 열었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예술가 12명이 문화유산과 자연을 주제로 교류전을 열었다.
전시 '인도네시아-베트남 아트 다이얼로그(Indonesia – Vietnam Art Dialogue)'는 회화 약 30점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술기법을 보여준다.
인도네시아 측은 나낭 위자야(Nanang Widjaya), 레트노 레드윈독(Retno Redwindsock) 등 6명이 유산 건축과 숲, 향신료를 작품에 담았다.
베트남 측은 호찌민시미술대(HUFA) 교수들이 중심이 돼 자연·문화·영성과 함께 짠 문화와 여성의 삶을 화폭에 표현했다.
응옥 옌(Nguyễn Đạm Thủy) 등은 전통 옻칠화로 역사와 생태를 드러내며, 전시는 6월 5일까지 롯터스 반 아트&커뮤니티 허브에서 열린다.
전시 '인도네시아-베트남 아트 다이얼로그(Indonesia – Vietnam Art Dialogue)'는 회화 약 30점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술기법을 보여준다.
인도네시아 측은 나낭 위자야(Nanang Widjaya), 레트노 레드윈독(Retno Redwindsock) 등 6명이 유산 건축과 숲, 향신료를 작품에 담았다.
베트남 측은 호찌민시미술대(HUFA) 교수들이 중심이 돼 자연·문화·영성과 함께 짠 문화와 여성의 삶을 화폭에 표현했다.
응옥 옌(Nguyễn Đạm Thủy) 등은 전통 옻칠화로 역사와 생태를 드러내며, 전시는 6월 5일까지 롯터스 반 아트&커뮤니티 허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