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 호수 인근 옥타곤 하우스에서 7월 4일 무료 야외 음악회가 열리며, 2026 크레센도 축제와 맞물려 1,300명 이상이 참여한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은 7월 4일 호안끼엠 호수 인근에서 무료 야외 음악회 크레센도 심포니 커넥션을 연다.

행사는 6시 30분 옥타곤 하우스에서 열리며, 레 타이 또 왕 기념정원 옆 무대에 외국인 예술가가 처음 오른다.

2026 크레센도 국제음악축제는 6월 30일 시작돼 일본, 오스트리아, 중국, 브루나이, 한국, 베트남 인사를 아우른다.

이번 공연에는 비발디, 로시니와 함께 보응우옌 주아인(Vịệt Nam) 작품이 연주되고, 현대 음향과 조명이 문화 교류를 돕는다.

축제에는 1,300명 경쟁자와 70명 넘는 해외 인재, 50명 이상 전문가가 참여하며 시상식은 7월 5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