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Gia Lai)에서 ICISE가 연 ‘그린 데이 2026’에 400여 명이 참가해 퀴논 해변 정화와 재활용 체험으로 친환경 실천을 확산했다.

자라이(Gia Lai)에서 400여 명이 ICISE(국제학제과학교육센터) 주최 ‘그린 데이 2026’에 모여 녹색생활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과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에 맞춰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알렸다.

‘SPOGOMI 퀴논 2026’은 일본식 쓰레기 줍기·분리 경연으로, 참가자들이 퀴호아 해변을 청소하며 분리배출을 배웠다.

‘폐자원 장난감 만들기’와 ‘그린 이노베이션’은 학생·학부모가 재활용품으로 작품을 만들며 STEM과 창의성을 키우게 했다.

물 나르기, 보물찾기, 전시·체험행사도 이어져 어린이와 주민에게 환경보호와 절약 습관을 심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