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자선공연에서 ‘브라이트 퓨처’(Ngày mai tươi sáng) 기금에 2.23조 동 이상이 모금돼 베트남 전역 암 환자 지원에 힘을 보탰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자선예술교류행사에서 ‘브라이트 퓨처’(Ngày mai tươi sáng) 기금은 2.23조 동(VNĐ2.23 trillion)을 모았다.
보건부 산하 기금 행사는 2026년 모금 캠페인으로, 암 환자와 가족에게 “혼자 싸우지 않게 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팜티탄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행사에서 기금이 전국 5만 명 넘는 저소득 암 환자 치료를 돕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레반꽝(Lê Văn Quảng) 부회장은 15년간 5만3천여 명 지원, 5조 동(VNĐ5 trillion) 이상 조성, 8만 명 무료 검진을 소개했다.
같은 날 아동절에 부총리는 어린이병원 2(Children's Hospital 2)에서 암 치료 중인 160명 등 260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보건부 산하 기금 행사는 2026년 모금 캠페인으로, 암 환자와 가족에게 “혼자 싸우지 않게 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팜티탄짜(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행사에서 기금이 전국 5만 명 넘는 저소득 암 환자 치료를 돕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레반꽝(Lê Văn Quảng) 부회장은 15년간 5만3천여 명 지원, 5조 동(VNĐ5 trillion) 이상 조성, 8만 명 무료 검진을 소개했다.
같은 날 아동절에 부총리는 어린이병원 2(Children's Hospital 2)에서 암 치료 중인 160명 등 260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