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리엔크엉 국제공항이 7월 23일 검증비행을 시작해 8월 19일 재개장과 하루 36~40편 운항을 준비한다.

럼동(Lâm Đồng) 리엔크엉 국제공항은 7월 23일 검증비행을 시작하며 대규모 시설개량 뒤 재개장을 시험하고 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 승인 아래 7월 28일까지 항법장비와 조명 등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점검한다.

시험 기간 동안 베트남 항공교통관리공사와 남부공항청이 함께 운항과 보안, 기술 절차를 관리한다.

8월 19일부터 공항은 하루 36~40편을 운항해 다랏과 호찌민시(HCM City), 하노이(Hà Nội) 등을 잇는다.

재개장 뒤 하루 6,800명, 2026년 마지막 4개월 816,000명 수요가 예상되며 국제노선도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