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는 5월 22일 인도네시아·태국에서 ‘아티스트 액셀러레이터 SEA’를 출범해 동남아 음악 생태계와 현지 아티스트 육성에 나섰다.

마스터카드(Mastercard)는 5월 22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아티스트 액셀러레이터 SEA’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운드온(SoundOn)과 협력해 인도네시아와 태국에서 처음 시작된다.

현지 아티스트들에게 멘토링, 도구, 디지털 지원을 제공해 팬덤 기반의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돕는다.

특히 틱톡(TikTok) 연계 콘텐츠와 라이브 공연으로 창작자와 팬의 연결을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마스터카드는 올해 하반기 동남아 전역으로 확대해 지역 창작경제를 키운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