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22일 호찌민시에서 열린 2026 테크마트에 100여 개 기술·장비와 15개 세미나가 선보였다.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호찌민시에서 열린 2026 테크마트에는 국내외 연구소·대학·기업이 참여해 100여 개 기술과 장비를 전시했다.

행사는 전시뿐 아니라 기업 관계자 대상 기술 시연 세미나와 콘퍼런스 15개를 함께 열어 최신 동향과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주최 측은 이번 테크마트를 연구·응용·기술 이전 역량을 잇는 '개방형 네트워킹 공간'으로 설계해 협력 확대를 노렸다.

특히 기업의 친환경 전환 수요와 연구 생태계를 연결해 순환 경제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는 점에 방점이 찍혔다.

호찌민시는 이를 통해 현대적이고 효율적이며 친환경적인 도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