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14개 구역 수의인력은 베트남 공공수의체계 최초로 반려견·반려묘 인도적 안락사 국제기준 교육을 받았다.

하노이(Hà Nội) 14개 구역의 수의관과 동물병원 직원들이 베트남 공공수의체계 최초로 교육을 받았다.

행사는 하노이(Hà Nội) 축산·수산·수의국과 소이 독 재단(Soi Dog Foundation), SBCC 베트남(SBCC Vietnam)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개·고양이 고기 거래 종사자의 생계 전환을 돕고, 2030년 광견병 사망자 0명 목표를 지원한다.

응오 딘 로앗(Ngô Đình Loát) 국장은 국제기준 안락사가 도시관리의 공공책임이며, 질병통제와 공중보건의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WOAH와 WSAVA 기준, IFAW 알고리즘, 2단계 절차를 배우며 정신건강 보호와 현장 적용 방안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