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화센터가 5월 1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중국관광의 날 2026을 열고, 2026~27년 베트남·중국 관광협력연도와 양국 관광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중국문화센터(Chinese Cultural Centre)는 5월 1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중국관광의 날 2026을 열고 교류를 확대했다.

Zhang 더산(Zhang Deshan) 소장은 2026~27년을 베트남·중국 관광협력연도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즐거운 고품질 여행, 아름다운 경관 탐방’(Enjoy Quality Travel, Explore Scenic Land)을 주제로 진행됐다.

베트남 관광객들은 구이린(Guilin), 리장(Lijiang), 장자제(Zhangjiajie), 톈산 톈츠(Tianshan Tianchi)를 찾으며 중국 관광 수요를 키웠다.

한편 주궈훙(Chu Quốc Hung)은 베이징(北京), 상하이(上海), 충칭(Chongqing) 등에서 스마트·생태·야간관광이 새 흐름을 만든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