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산업무역부가 6월 1일 전국 E10 보급을 앞두고 가격 산정과 세제 인센티브를 제안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산업무역부는 6월 1일 전국 E10 보급을 앞두고 가격 산정 기준과 세제 혜택을 정부에 제안했다.

이번 안은 E10RON95-III를 기준 제품으로 삼고, 재무부가 에탄올 가격을, 산업무역부가 RON95 평균 국제가를 정해 발표하는 방식이다.

산업무역부는 E5 점유율이 한때 40%였지만 15~20%로 떨어졌다며, E10 소비 확대를 위해 특별소비세와 환경보호세 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간 전환의 핵심 과제는 에탄올 공급으로, 월 수요 9만2000~10만㎥에 비해 국내 생산은 2만5000㎥ 수준이어서 약 7만5000㎥ 수입이 필요하다.

또 Petrolimex(페트롤리멕스), PVOIL(피브이오일), Saigon Petro(사이공 페트로)만 혼합 허가를 받아, 정부는 기술·공급 병목 해소용 특별 결의안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