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법원이 1일차로 9명+전 장관 응우옌 티 킴 티엔(Nguyễn Thị Kim Tiến) 재판을 열어, 바익마이·비엣득 2개 병원 신축 지연으로 8030억동 손실 혐의를 심리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수요일 전 보건장관 응우옌 티 킴 티엔(Nguyễn Thị Kim Tiến) 등 10명의 1심 재판을 시작했다.

2개 병원은 하남(Hà Nam), 현 닌빈(Ninh Bình) 사업으로 2021년 1월~2024년 12월까지 멈췄다.

검찰은 외국인 컨설턴트 부당 고용과 입찰·계약 위반으로 국가예산 8030억동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특히 컨설팅 비용을 병원당 240억동으로 부풀려 702억동 손실을 낸 정황도 기소장에 적시됐다.

재판부는 판사 2명과 인민배심원 3명으로 구성됐고, 심리는 약 1주일간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