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6월 28일~7월 4일 열리는 DANAFF IV가 홍콩 거장 존니 토(Johnnie To)와 칸 ‘감독주간’의 줄리앵 레질(Julien Rejl)을 심사위원으로 발표했다.
다낭(Đà Nẵng)에서 6월 28일~7월 4일 열리는 DANAFF IV는 아시아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존니 토(Johnnie To)를 임명했다.
줄리앵 레질(Julien Rejl)은 칸 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수장으로, 같은 부문 심사위원에 합류했다.
1955년생 존니 토(Johnnie To)는 TVB와 밀키웨이 이미지(Milkyway Image) 경험을 바탕으로 홍콩 누아르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성장했다.
레질(Julien Rejl)은 소필름 페스티벌(Sofilm Festival)과 까프리시(Capricci)에서 활동하며 세계적 영화 배급·기획 역량을 쌓았다.
주제 ‘아시아를 세계로(Bridging Asia to The World)’ 아래, DANAFF IV는 베트남과 아시아·태평양 영화인들의 출품을 받는다.
줄리앵 레질(Julien Rejl)은 칸 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수장으로, 같은 부문 심사위원에 합류했다.
1955년생 존니 토(Johnnie To)는 TVB와 밀키웨이 이미지(Milkyway Image) 경험을 바탕으로 홍콩 누아르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성장했다.
레질(Julien Rejl)은 소필름 페스티벌(Sofilm Festival)과 까프리시(Capricci)에서 활동하며 세계적 영화 배급·기획 역량을 쌓았다.
주제 ‘아시아를 세계로(Bridging Asia to The World)’ 아래, DANAFF IV는 베트남과 아시아·태평양 영화인들의 출품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