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4일, 국유·국가지원 상장기업이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과 자금유치의 핵심으로 강조됐다.

베트남 증권당국은 5월 14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국유기업 상장을 자본조달의 전략 과제로 규정했다.

쭈 티 찐 프엉(Vũ Thị Chân Phương) SSC 위원장은 FTSE 러셀(FTSE Russell) 승격이 해외자금 유입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세웠고, Vũ Hồng Phương은 주식시장 등 다각적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국 점검 결과 789개 국유계 기업 중 67곳은 주주구조, 53곳은 자본금 요건을 못 맞췄고, BSR(Binh Son Refining and Petrochemical JSC) 등도 공시 문제를 겪었다.

정부는 대주주 지분 축소, 증자, 공모·사모·우리사주 발행으로 유통물량을 늘려 국내외 자본을 끌어들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