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헤르조그 대통령은 베트남을 동남아의 중요한 파트너로 평가하며 양국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Jerusalem)에서 1일 이삭 헤르조그(Isaac Herzog) 대통령은 응우옌 끼 썬(Nguyễn Kỳ Sơn) 대사의 신임장을 받았다.

헤르조그 대통령은 베트남을 동남아의 역동적 파트너로 칭하며 무역·투자·교육 등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호찌민(Hồ Chí Minh) 주석을 기리고, 다비드 벤구리온(David Ben-Gurion)과의 역사적 연계를 언급했다.

응우옌 끼 썬(Nguyễn Kỳ Sơn) 대사는 베트남이 이스라엘을 중요 파트너로 본다며, 과학기술·사이버안보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양국은 VIFTA와 엘알(EL AL), 아르키아(Arkia)의 2026년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 직항 확대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