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Sơn La) 수력저수지에 800MW 부유식 태양광이 착공돼 1.25억 kWh 규모의 청정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하노이(Hà Nội)발 보도에 따르면 썬라(Sơn La)성은 800MW 부유식 태양광 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총 17조 동(VNĐ17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전국 전력망에 연 12억5,000만kWh를 공급할 전망이다.
사업지는 수면 1,139헥타르와 육지 60헥타르를 활용하며, 10% 규모 배터리 저장장치도 함께 설치된다.
공사는 2026년 말부터 2030년까지 4단계로 진행되고, 1단계 200MW는 2027년 상업가동이 목표다.
응우옌 딘 비엣(Nguyễn Đình Việt) 성 인민위원장은 인프라·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일정 준수를 강조했다.
총 17조 동(VNĐ17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전국 전력망에 연 12억5,000만kWh를 공급할 전망이다.
사업지는 수면 1,139헥타르와 육지 60헥타르를 활용하며, 10% 규모 배터리 저장장치도 함께 설치된다.
공사는 2026년 말부터 2030년까지 4단계로 진행되고, 1단계 200MW는 2027년 상업가동이 목표다.
응우옌 딘 비엣(Nguyễn Đình Việt) 성 인민위원장은 인프라·행정 지원을 약속하며 일정 준수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