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국가대(VNU-HCM)가 2026~30년 과학혁신 로드맵과 함께 박사과정 1인당 최대 5억6천만 동 지원안을 내놨다.
호찌민시(VNU-HCM)는 5월 16일 회의에서 2026~30년 과학·기술·혁신 전략을 공개하며, 아시아 선도 대학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응우옌 티 탄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총장은 1,500편의 Scopus 논문을 바탕으로 도시·남부·국가 과제 해결형 연구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은 마이크로칩·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테크놀로지 3대 전략기술과 5개 기초과학 연구소, 혁신허브(VIH)를 구축한다.
또한 8개 단과대와 2026~30 협약을 맺고, V-Link로 연구 상용화·벤처투자 연계·스타트업 시드펀딩을 본격화한다.
5월 13일 승인된 VNU-EGP는 박사과정에 최대 5억6천만 동, 석사과정에 최대 1억6천만 동을 지원해 우수 대학원을 키운다.
응우옌 티 탄 마이(Nguyễn Thị Thanh Mai) 총장은 1,500편의 Scopus 논문을 바탕으로 도시·남부·국가 과제 해결형 연구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은 마이크로칩·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테크놀로지 3대 전략기술과 5개 기초과학 연구소, 혁신허브(VIH)를 구축한다.
또한 8개 단과대와 2026~30 협약을 맺고, V-Link로 연구 상용화·벤처투자 연계·스타트업 시드펀딩을 본격화한다.
5월 13일 승인된 VNU-EGP는 박사과정에 최대 5억6천만 동, 석사과정에 최대 1억6천만 동을 지원해 우수 대학원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