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이 패션위크 2025/2026이 9월 19~21일 런던에서 열려 빅벤과 웨스트민스터를 배경으로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세계에 알린다.

아오자이 패션위크 2025/2026은 9월 19~21일 런던(London)에서 열려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세계에 소개한다.

빅벤(Big Ben)과 웨스트민스터궁(Palace of Westminster) 앞에서 아오자이, 논라, 청티엔 종이꽃이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보여준다.

베트남·영국·미국 디자이너들이 참가하고, 영국 미스 타이틀 보유자 5명과 다국적 모델들이 동서 문화교류 무대를 꾸민다.

주최 측은 베트남 대사관의 지원과 영국 정부 관계자 참여를 기대하며, 30명 넘는 해외 기자·언론이 현장 취재를 등록했다.

창립자 호앙 티 하이 하(Hoàng Thị Hải Hà)는 아오자이가 정체성과 자부심의 상징이라며, 베트남의 문화외교 확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