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오스트리아 빈(Wien)에서 9개 도시·6개국 순회행사로 퍼(Phở)와 미식문화를 알리며 유네스코 등재도 추진한다.

베트남 대사관은 오스트리아 빈(Wien)에서 우리는 퍼(We Love Phở)와 함께 미식문화 순회행사를 열었다.

베트남은 9개 도시, 6개국을 잇는 이번 행사로 퍼(Phở)를 중심에 두고 문화 교류를 넓혔다.

빈 행사에는 약 100명이 참석해 오스트리아 정부 인사와 대사, 기업인, 베트남 교민이 베트남 요리를 체험했다.

베트남 주오스트리아 대사 부 레 타이 호앙(Vũ Lê Thái Hoàng)은 음식이 국민과 국가를 잇는 문화외교라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퍼(Phở)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준비하며 관광과 미식 산업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