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오까이(Lào Cai) 산간지역 룽까이(Lùng Cải) 학교가 기숙시설과 지원정책으로 소수민족 학생들의 출석률을 높이고, 졸업과 진로까지 돕고 있다.
베트남 라오까이(Lào Cai) 룽까이(Lùng Cải)에서는 교사들이 가정을 직접 찾아가며 아이들의 등교를 설득해 왔다.
룽까이(Lùng Cải) 초·중등 기숙학교는 최근 2년 새 기숙시설과 정책 지원으로 출석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도 티 르엉 니(Đỗ Thị Lương Nhị) 교사 등은 1학년 학생들의 위생·식사·그리움까지 돌보며 학교 적응을 돕고 있다.
성(Sền) 득(Đức) 하인(Hạnh) 부교장에 따르면 학교는 하루 3끼와 칼슘·우유를 제공하고, 8주 베트남어 보충수업도 운영한다.
중학교 9학년이 되면 람(Lâm) 티 히엔(Thị Hiên) 교사가 상담과 가정방문으로 조혼·중퇴를 막고 진학을 지원한다.
룽까이(Lùng Cải) 초·중등 기숙학교는 최근 2년 새 기숙시설과 정책 지원으로 출석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도 티 르엉 니(Đỗ Thị Lương Nhị) 교사 등은 1학년 학생들의 위생·식사·그리움까지 돌보며 학교 적응을 돕고 있다.
성(Sền) 득(Đức) 하인(Hạnh) 부교장에 따르면 학교는 하루 3끼와 칼슘·우유를 제공하고, 8주 베트남어 보충수업도 운영한다.
중학교 9학년이 되면 람(Lâm) 티 히엔(Thị Hiên) 교사가 상담과 가정방문으로 조혼·중퇴를 막고 진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