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Bắc Ninh) 동호(Dông Hồ) 민화를 지키는 장인 응우옌 후우 호아와 응우옌 티 오안 부부가 500년 전통과 600개 목판으로 유네스코 긴급보호 유산을 전승하고 있다.
박닌(Bắc Ninh) 동께(Dông Khê)에서 시작된 동호(Dông Hồ) 민화는 1940년대 절정 뒤 사라질 뻔했지만, 500년 전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장인 응우옌 후우 호아(Nguyễn Hữu Hoa)와 공로장인 응우옌 티 오안(Nguyễn Thị Oanh)은 30㎡ 작업실에서 손판화와 채색을 고수한다.
부부는 화학약품을 쓰지 않고 50개 넘는 새 도안을 더해, 동호(Dông Hồ) 민화를 현대 취향과 전통 사이에 연결했다.
집안에는 19세기 말~20세기 초 목판 600개와 수천 점의 작품이 보관돼, 가족이 곧 작은 전통 공방 역할을 한다.
이들은 하노이(Hà Nội)와 해외 행사에서 시연했고, 2025년 12월 뉴델리에서 유네스코 긴급보호 목록 등재를 확인했다.
장인 응우옌 후우 호아(Nguyễn Hữu Hoa)와 공로장인 응우옌 티 오안(Nguyễn Thị Oanh)은 30㎡ 작업실에서 손판화와 채색을 고수한다.
부부는 화학약품을 쓰지 않고 50개 넘는 새 도안을 더해, 동호(Dông Hồ) 민화를 현대 취향과 전통 사이에 연결했다.
집안에는 19세기 말~20세기 초 목판 600개와 수천 점의 작품이 보관돼, 가족이 곧 작은 전통 공방 역할을 한다.
이들은 하노이(Hà Nội)와 해외 행사에서 시연했고, 2025년 12월 뉴델리에서 유네스코 긴급보호 목록 등재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