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기반 록밴드 응우꾸응(Ngũ Cung)이 10월 새 앨범과 ‘Rock Cùng Di Sản’ 프로젝트로 베트남 전통문화를 글로벌 무대에 알린다.
하노이(Hà Nội) 록밴드 응우꾸응(Ngũ Cung)은 베트남 문화가치를 음악과 이미지로 세계에 전하겠다는 새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들은 ‘록 꾸어 디 사인(Rock Cùng Di Sản)’을 시작하며 기존의 문화 서사를 록 사운드로 이어가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프로젝트 첫 단계로 응우꾸응(Ngũ Cung)은 아머 베트남(Armour Vietnam)과 협업해 고대 전사에서 영감받은 무대의상을 제작했다.
의상은 팜 킴 찬 응우옌(Phạm Kim Chấn Nguyên)이 만들었고, 라이 이 프엉(Lai Y Phương)은 이를 록과 민속미가 결합된 시각 선언문이라 설명했다.
새 앨범은 10월 발매되며 CD·바이닐·디지털로 공개돼 청년층과 베트남 유산을 잇는 문화상품이 될 전망이다.
이들은 ‘록 꾸어 디 사인(Rock Cùng Di Sản)’을 시작하며 기존의 문화 서사를 록 사운드로 이어가겠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프로젝트 첫 단계로 응우꾸응(Ngũ Cung)은 아머 베트남(Armour Vietnam)과 협업해 고대 전사에서 영감받은 무대의상을 제작했다.
의상은 팜 킴 찬 응우옌(Phạm Kim Chấn Nguyên)이 만들었고, 라이 이 프엉(Lai Y Phương)은 이를 록과 민속미가 결합된 시각 선언문이라 설명했다.
새 앨범은 10월 발매되며 CD·바이닐·디지털로 공개돼 청년층과 베트남 유산을 잇는 문화상품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