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보건부(MSA)와 노바티스 베트남이 2026~2030년 의료 질 개선·디지털 헬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3일 보건부(MSA)와 노바티스 베트남이 2026~2030년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 교류, 진료 역량, 기술·연구, 영향평가 등 4개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MSA 국장 하 아인 득(Hà Anh Đức)은 2026~2035년 국가보건계획과 연계한 공공·민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바티스 베트남 국가대표 존디 시주코(Jondy Syjuco)는 13년간의 ‘껀 쏭 케(Cùng Sống Khỏe)’ 프로그램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34개 성·시, 400개 보건소에 확산돼 고혈압 관리 32→67%, 당뇨 27→79% 개선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