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토(Phú Thọ)성 반응우옌(Bản Nguyên)면 건설현장 물웅덩이에 빠진 9~11세 어린이 2명이 결국 숨졌다.
지난 화요일 오후 6시30분경 푸토(Phú Thọ)성 반응우옌(Bản Nguyên)면 건설현장에서 9~11세 어린이 4명이 놀다가 사고를 당했다.
두 어린이는 깊은 물웅덩이에 빠졌고, 인근 주민 부이티홍(Bùi Thị Hồng)과 노동자 2명이 즉시 구조에 나섰다.
구조된 아이들은 따므농(Tam Nông) 권역의료센터로 옮겨졌지만, 같은 날 오후 8시30분 끝내 숨졌다.
사고 직후 반응우옌(Bản Nguyên)면과 푸토(Phú Thọ)성 당국은 현장 조사에 착수하고 유족과 함께 수습 절차를 진행했다.
면 인민위원회는 각 유족에게 2천500만 동(VNĐ25 million)을 전달하며 조의를 표했고, 안전 점검과 경고 표지 설치를 당부했다.
두 어린이는 깊은 물웅덩이에 빠졌고, 인근 주민 부이티홍(Bùi Thị Hồng)과 노동자 2명이 즉시 구조에 나섰다.
구조된 아이들은 따므농(Tam Nông) 권역의료센터로 옮겨졌지만, 같은 날 오후 8시30분 끝내 숨졌다.
사고 직후 반응우옌(Bản Nguyên)면과 푸토(Phú Thọ)성 당국은 현장 조사에 착수하고 유족과 함께 수습 절차를 진행했다.
면 인민위원회는 각 유족에게 2천500만 동(VNĐ25 million)을 전달하며 조의를 표했고, 안전 점검과 경고 표지 설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