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올해 5월 3일까지 수족구 1만5104건·뎅기열 1만5935건이 발생했고, 동탑(Đồng Tháp) 출신 10세 여아는 중증 뎅기 쇼크를 이겨냈다.
호찌민시(HCM City) 보건국은 5월 1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4월 수족구 5243건이 전월 대비 163.6% 급증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4월 중순 수족구는 1만2063건에 달해 전년 대비 164% 늘었고, 사망자도 5명 발생했다.
뎅기열은 5월 3일 기준 1만5935건으로 늘었으며, 올해 사망 1명과 함께 안년떠이(An Nhơn Tây)·떠이남(Tây Nam)·떠이탄(Tây Thạnh)에서 유행이 두드러졌다.
빈자이또이병원1(Bệnh viện Nhi đồng 1)에서는 동탑(Đồng Tháp) 출신 10세 여아가 50,000µg/L에 육박한 페리틴과 다장기 이상을 보였으나 1주 치료 후 호전됐다.
과(Quang) 교수는 뎅기열 합병증인 혈구탐식증후군이 치명적일 수 있다며, 고열·복통·구토가 2~3일 지속되면 조기 진료를 권고했다.
올해 1월~4월 중순 수족구는 1만2063건에 달해 전년 대비 164% 늘었고, 사망자도 5명 발생했다.
뎅기열은 5월 3일 기준 1만5935건으로 늘었으며, 올해 사망 1명과 함께 안년떠이(An Nhơn Tây)·떠이남(Tây Nam)·떠이탄(Tây Thạnh)에서 유행이 두드러졌다.
빈자이또이병원1(Bệnh viện Nhi đồng 1)에서는 동탑(Đồng Tháp) 출신 10세 여아가 50,000µg/L에 육박한 페리틴과 다장기 이상을 보였으나 1주 치료 후 호전됐다.
과(Quang) 교수는 뎅기열 합병증인 혈구탐식증후군이 치명적일 수 있다며, 고열·복통·구토가 2~3일 지속되면 조기 진료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