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에서 5월 11일 열린 회의에서 전사자 유해 358구 수습 성과와 함께 약 7,000구 발굴·신원확인 캠페인이 본격 추진됐다.
5월 11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인민군 정치총국은 ‘전사자 유해 발굴·신원 확인 500일 집중 캠페인’ 실행 회의를 열었다.
레 꽝 민 중장은 3월 15일~5월 6일 국내·라오스·캄보디아에서 유해 358구를 수습했다고 밝혔고, 계속 추진을 지시했다.
당국은 한국·미국·중국과 협력해 전사·실종 군인 문서와 유물, 유품을 확보하는 방안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캠페인 핵심은 약 7,000구 발굴과 23만 2,000기 대상 DNA 시료 채취를 2027년 2분기까지 마치는 것이다.
또 1만 8,000구 DNA 감식과 유가족 유전자 DB 구축, 뚜옌꽝·라오까이·랑선성 지뢰 제거도 병행한다.
레 꽝 민 중장은 3월 15일~5월 6일 국내·라오스·캄보디아에서 유해 358구를 수습했다고 밝혔고, 계속 추진을 지시했다.
당국은 한국·미국·중국과 협력해 전사·실종 군인 문서와 유물, 유품을 확보하는 방안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캠페인 핵심은 약 7,000구 발굴과 23만 2,000기 대상 DNA 시료 채취를 2027년 2분기까지 마치는 것이다.
또 1만 8,000구 DNA 감식과 유가족 유전자 DB 구축, 뚜옌꽝·라오까이·랑선성 지뢰 제거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