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 사이공강 보행교가 9월 2일 베트남 국경절과 720m 규모 준공을 목표로 핵심 공정에 들어갔다.
호찌민시(HCM City)는 5월 11일 사이공강 보행교 현장을 점검하고 주교각 기초 첫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했다.
시공사에 따르면 앙칸(An Khánh)과 사이공(Sài Gòn) 구간의 TC1·TC2 교각 말뚝 공사는 이미 모두 끝났다.
총사업비 약 1조 동(VNĐ 1 trillion), 720m 규모의 이 교량은 2026년 6월까지 교대와 교각을 모두 완공할 계획이다.
주경간 187m, 폭 6~11m, 통항 높이 10m의 교량은 남부 베트남의 상징인 니파야자 잎을 형상화한 강철 아치가 특징이다.
부이쑤언끄엉(Bùi Xuân Cường) 부시장은 이 사업이 관광과 도시 경관을 키울 문화 랜드마크라며 9월 2일 목표 준공을 강조했다.
시공사에 따르면 앙칸(An Khánh)과 사이공(Sài Gòn) 구간의 TC1·TC2 교각 말뚝 공사는 이미 모두 끝났다.
총사업비 약 1조 동(VNĐ 1 trillion), 720m 규모의 이 교량은 2026년 6월까지 교대와 교각을 모두 완공할 계획이다.
주경간 187m, 폭 6~11m, 통항 높이 10m의 교량은 남부 베트남의 상징인 니파야자 잎을 형상화한 강철 아치가 특징이다.
부이쑤언끄엉(Bùi Xuân Cường) 부시장은 이 사업이 관광과 도시 경관을 키울 문화 랜드마크라며 9월 2일 목표 준공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