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워크숍이 베트남서 연 170억 잔이 소비되는 커피를 매개로 전통과 정체성 교육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워크숍은 응우옌 호앙 아인(Nguyễn Hoàng Anh)팀이 기획했다.

베트남의 연간 커피 소비 170억 잔을 배경으로, 젊은층에 전통커피를 알리고자 했다.

참가자들은 전통 핀(phin) 커피를 내리고 향을 맡으며 베트남 커피의 이야기를 체험했다.

주최 측은 커피를 음료가 아닌 기억·생활·정체성을 담은 문화로 재해석해 100명 이상을 끌어모았다.

다만 전문가들과 따꽝동(Tạ Quang Đông) 차관은 예산·시간 한계 속 지속 가능한 정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