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10일 서울 DDP에서 열린 세계도시 문화축제에 73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베트남 홍보관과 비엣타운이 현지 문화·음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73개국 주한 대사관과 문화원이 세계도시 문화축제에 참여했다.
서울 시민의 날을 기념해 1996년 시작된 이 행사는 서울 최대 국제 문화 교류 축제로 자리 잡았다.
베트남 홍보관은 수공예품, 명승지, 문화유산 사진과 경제사회 성과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분짜, 반미, 카페 쓰아다 등 베트남 대표 음식은 한국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 호 대사는 이번 행사가 한·베트남 교류를 넓히고 베트남 국가 이미지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라고 밝혔다.
서울 시민의 날을 기념해 1996년 시작된 이 행사는 서울 최대 국제 문화 교류 축제로 자리 잡았다.
베트남 홍보관은 수공예품, 명승지, 문화유산 사진과 경제사회 성과를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분짜, 반미, 카페 쓰아다 등 베트남 대표 음식은 한국 국민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부 호 대사는 이번 행사가 한·베트남 교류를 넓히고 베트남 국가 이미지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