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국회 결의 98호·260호를 바탕으로 2050년까지 경제 규모를 30~35배 키워 동남아 물류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호찌민시(HCM City)는 국회 결의 98/2023/QH15와 260호(2025년 12월)로 물류·인프라 혁신 여지를 넓혔다.

응우옌 뜨엉 랑(Nguyễn Thường Lạng)은 2050년까지 경제를 30~35배 키워야 한다고 2025년 제안했다.

껀저(Cần Giờ) 국제 환적항과 까이맵-티바이(Cái Mép–Thị Vải) 항만은 남부 물류망의 핵심 축으로 꼽힌다.

팜 빙 안(Phạm Bình An)은 껀저·미쑤언6(Mỹ Xuân 6)·롱선(Long Sơn) 프로젝트를 연계해 다중 중심 메가시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반 드억(Nguyễn Văn Được)은 항만·금융·관광을 묶은 Cái Mép–Cần Giờ 체계로 호찌민시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